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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슐리 퀸즈 런치(종각점) - 2월 메뉴는 딸기~딸기~했어요

SOGNOD 2023. 2. 8. 01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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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슐리 퀸즈

일년에 한번은 방문하는 애슐리 입니다.

애슐리 퀸즈 종각점

갑자기 찬바람이 불어 들어왔는데
메뉴 고민하다 눈에 보이는 애슐리 퀸즈로 직행

대기번호표는 키오스크에서 받고 미리 결재까지 했어요
선 결재 시스템 이네요 ^^

예약 받오가 뜨면 입구에서 자리 안내를 받습니다.

성인 런치 19,900원 / 디너 25,900원 / 주말 27,900원

슐리즈 가방고리 / 슐리즈 봉제 인형
애슐리 굿즈? 인가요 ^^

계획하지 않고 추워진 날씨에 급 방문하게 된 애슬리는 딸기~딸기~ 했어요

늦은 점심에 방문해서 1시간정도 이용할 수 있었고요 (기준은 1시간 30분)
음식들이 많이 빠진 상태였지만 기다리면 채워 주시네요

 

우동/쌀국수 즉석요리코너

벨을 눌러서 우동/쌀국수를 요청 드리면 3분정도 후에 받을 수 있어요
국수를 받은 후에 토핑을 하시면 되요

기존 타 뷔페랑 반대 시스템인데 ... 후에 토핑이 더 좋왔던거 같네요

조리 후 토핑이 좋았던 ...
아쉬우니까 맛만 보았던 ...
ㅇㅇ 맛나서 4접시 클리어
패스
패스
패스 - 뚜껑이라도?
쩝 손이 안가던...
가운데는 뭐였을까?
점심이라 패스 ~ 다음에 보자 뽕을 뽑아드리겠음

 

얼마전 유랑쓰라는 유튜버가 멕시코에서 타코 먹방을 했었는데
ㅎㅎ 있네요! 타코만 3번 챙겨 먹었어요 ^^
곱창 타코는 아니지만 달달한 불제육?
익숙한 맛이였어요~~

술안주

늦은 시간 이라서 그런가?

손이 안가는 비주얼이 많았어요

점심시간이 끝나갈 시간이라 그런지 음식들이 잘 정리되어 있지 않았고
채워지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

디너와 비교하자면? 스테이크, 새우, 보쌈(?) ... 디너에는 담백질이 좀더 풍부했지만 
런치에도 지인과 이야기 하면서 먹기에 부담없어 좋았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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